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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환경

국문명칭
수촌교회
주소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수촌큰말길 32(수촌리)
종류
건축물
용도
종교시설
건축주
수촌교회
관리자
수촌교회
문화재
화성시 향토유적
시공구분
신축
건축면적
996.78 m3
연면적
996.78 m3
층수
지상 2층
570_01.jpg확대보기
건축설명
수촌리에 교회가 처음으로 개설된 것은 1905년 교인 김응태의 주도로 당시 정창하의 집에서 7명이 모여 예배를 본 것이 효시가 되었다. 1907년 초가(草家) 3칸을 매입, 예배당으로 사용 해오다가 1919년 3·1운동 당시 일본경찰이 마을 전체에 불을 질러 전소되었다. 그러다 1922년 4월 아펜젤러와 노블의 협조로 8칸의 초가 예배당을 지어 사용해 오다가 1932년 1월에 수촌리(水村理)로 이전, 현 교회의 위치에 자리 잡게 되었다. 좌측의 초가집이 당초의 수촌리 교회로 사용해 오던 건물로 1974년 양식 기와로 지붕개량을 했으나 퇴락이 심하여 1987년 초가 형태로 다시 복원·중건하였다. 그 규모는 전면 7.33m, 측면 4.93m로 마루·방 2개·부엌·현관 용도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우측의 현 교회 건물은 벽돌조로 1965년 6월 15일 준공되었다. 현재 재단법인 기독교 대한 감리회 유지재단에서 관리하고 있다. 현대 교회와 구한말 교회 건물을 대조하며 감상하는 즐 거움이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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